중도상환수수료는 대체로 중도상환원금 × 약정 수수료율 × 남은 적용기간 비율로 계산하지만, 정확한 산식과 면제조건은 약정서와 금융회사 조회금액을 따라야 합니다.
| 항목 | 확인 내용 |
|---|---|
| 중도상환원금 | 이번에 미리 갚는 금액 |
| 수수료율 | 계약일·고정/변동·금융회사별 공시율 |
| 적용기간 | 일반적으로 실행 후 일정기간, 상품별 상이 |
| 잔존기간 비율 |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 가능 |
| 면제한도 | 연간 일부상환 면제, 정책상품·특례 여부 |
일반적인 슬라이딩 계산식
대표적인 교육용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중도상환수수료 = 중도상환원금 × 수수료율 × 남은 적용기간 ÷ 전체 적용기간
사례: 3억원 전액상환, 수수료율 0.6%, 3년 적용
| 실행 후 경과 | 남은 기간 비율 | 예상 수수료 |
|---|---|---|
| 6개월 | 30/36 | 약 150만원 |
| 12개월 | 24/36 | 약 120만원 |
| 24개월 | 12/36 | 약 60만원 |
| 30개월 | 6/36 | 약 30만원 |
| 36개월 이후 | 0 | 0원 가정 |
실제 계산에서는 일수 기준, 일부상환 면제액과 상품별 산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
2025년 이후 신규 계약에서 달라진 점
금융위원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되는 신규 계약부터 금융회사가 중도상환으로 발생하는 기회비용과 행정·모집비용 등 실비용 범위에서 수수료율을 산정하도록 제도를 개편했습니다. 금융회사와 고정·변동금리 유형에 따라 수수료율이 다르므로 평균치가 아니라 본인 계약의 수수료율을 확인해야 합니다.
수수료가 면제될 수 있는 경우
- 약정상 적용기간이 지난 경우
- 연간 일부상환 면제한도 이내인 경우
- 특정 정책모기지·사회적배려 대상의 면제조건
- 금융회사 자체 이벤트나 대환 프로그램
- 만기 도래 또는 약정에서 정한 예외사유
면제 여부는 상품마다 다르며 “3년이 지나면 항상 면제”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.
정확한 금액을 확인하는 방법
- 상환 예정일을 정합니다.
- 기존 금융회사 앱이나 영업점에서 ‘상환예정금액’을 조회합니다.
- 원금, 이자, 수수료와 말소비용을 구분합니다.
- 대환이라면 새 대출 실행일과 기존 상환일을 맞춥니다.
- 일부상환과 전액상환을 각각 조회합니다.
수수료 때문에 대환을 미뤄야 하나요?
수수료 자체보다 대환으로 매달 절감되는 금액과 남은 보유기간을 비교해야 합니다. 수수료 120만원을 내더라도 월 15만원을 절감하고 2년 이상 유지한다면 계산상 유리할 수 있습니다. 반대로 6개월 뒤 매도한다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.
안내: 본문 산식은 대표적인 교육용 예시입니다. 실제 수수료는 계약일, 상품, 상환일, 면제한도와 금융회사 산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환예정일 기준 공식 조회금액을 사용해야 합니다.
공통 면책: 이 글은 금융 교육을 위한 일반 정보이며 실제 금리, 한도, 승인 또는 신청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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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Q
중도상환수수료율은 모든 은행이 같나요?
아닙니다. 금융회사, 계약일, 금리유형과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.
일부만 상환해도 수수료가 발생하나요?
발생할 수 있지만 연간 면제한도가 있는 상품도 있으므로 약정서를 확인해야 합니다.
상환일이 하루 달라지면 금액도 달라지나요?
일수 기준 슬라이딩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 수수료와 이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수수료가 0원이면 대환이 무조건 유리한가요?
아닙니다. 신규 보증료·설정비용, 우대조건과 만기연장에 따른 총이자도 비교해야 합니다.
공식 출처 및 기준일
기준일: 2026-07-29
- 금융위원회, 중도상환수수료 제도 개편 시행 (2025-01-09)
-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FAQ (상시 업데이트)
-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상품 안내 (상시 업데이트)
규정과 상품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공식기관과 실행 금융회사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.